윤리경영
시행일
태성솔루션(운영법인 주식회사 세경인더스트리)이 약속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 일하다 겪은 문제와 잘못된 일을 알릴 수 있는 창구를 열어 두고, 알린 사람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 화면은 그 창구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적은 것입니다.
1. 무엇을 알릴 수 있나요
- 근무·급여 고충 — 일한 시간, 급여, 기숙사·출퇴근 같은 근무 조건 문제
- 안전·보건 — 위험한 작업, 없거나 낡은 보호구, 다치거나 아픈 일
- 괴롭힘·성희롱 — 현장이나 숙소에서 겪은 괴롭힘과 성희롱
- 윤리 위반 제보 — 금품 요구, 부당한 대가, 서류를 사실과 다르게 꾸미는 일
- 기타 — 위 어디에도 넣기 어려운 내용
접수 화면에서 이 다섯 가지 중 하나를 고릅니다. 어디에 넣을지 애매하면 기타로 두고 내용만 적어 주세요 — 유형이 맞지 않아도 접수는 됩니다.
회사 직원인지 확인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분, 지원만 해 보신 분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2. 어떻게 접수하나요
화면 맨 아래 "고충·제보 접수"를 누르면 접수 화면이 열립니다. 한국어·English·ไทย·Tiếng Việt 가운데 편한 언어로 적으시면 됩니다.
- 이름과 전화번호를 묻는 칸이 아예 없습니다.
- 내용은 10자 이상 4000자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 결과 확인용 비밀번호로 숫자 4자리를 정합니다. 1111이나 1234처럼 한 자리씩 이어지거나 같은 숫자만 반복되는 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 연락받을 번호나 메신저는 선택입니다. 적지 않으면 회사가 먼저 연락할 방법은 없습니다.
사진이나 서류가 있으면 접수할 때 올리지 말고, 담당자가 연락드린 뒤에 보내 주세요. 접수 화면에는 파일을 올리는 칸이 없습니다.
3. 익명으로 접수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름과 연락처 없이 익명으로 접수할게요"에 체크하면 연락처 칸이 사라지고, 서버는 그 칸을 읽지 않습니다. 저장한 뒤 가려 두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데이터베이스에 없습니다. 저장 함수에서 한 번 더 버려 두 군데에서 막습니다.
이 화면은 전화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반복 제출을 막는 기록에는 접수마다 새로 만든 무작위 값만 들어가므로, 그 기록으로 여러 제보를 한 사람에게 묶을 수 없습니다.
접속 IP는 원문이 아니라 해시로만 남고, 24시간이 지난 기록은 다음 제출이 있을 때 함께 지워집니다.
결과 확인용 비밀번호도 원문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소금을 섞은 해시만 저장해 조회할 때 비교합니다.
다만 내용에 본인을 알 수 있는 이야기(어느 현장인지, 언제 있었던 일인지)를 적으면 읽는 사람이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기술로 막을 수 없으니 어디까지 적을지는 직접 정해 주세요.
4. 접수하면 무엇을 받게 되나요
접수가 끝나면 열두 자리 접수번호가 화면에 나옵니다. 이 번호는 화면을 벗어나면 다시 볼 수 없고 주소창이나 메일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 반드시 적어 두거나 복사해 두세요.
접수번호와 방금 정한 비밀번호, 이 두 가지가 결과를 볼 수 있는 유일한 열쇠입니다. 익명으로 접수하셨다면 본인을 확인할 방법이 없어, 번호를 잃어버려도 회사가 대신 찾아 드릴 수 없습니다.
5. 접수한 다음에는 어떻게 되나요
담당자가 내용을 읽고, 확인한 결과를 답변으로 올립니다. 답변은 접수번호로 조회하는 같은 화면에 쌓입니다.
- 접수됨 — 들어왔고 아직 열어 보지 않은 상태
- 확인 중 — 담당자가 확인하고 있는 상태
- 답변 완료 — 답변이 올라간 상태. 답변을 올리면 상태가 자동으로 바뀝니다.
- 종결 — 처리를 마친 상태
며칠 안에 답하겠다는 기한은 여기 적지 않습니다. 지킬 수 있는 기한을 정해 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들어온 제보는 읽고 답합니다.
이 창구는 사람이 열어 볼 때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지금 다치셨거나 위험한 상황이라면 현장 책임자에게 바로 알리시고, 대표전화 010-5768-7044로도 연락 주세요.
6. 결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접수 화면의 "결과 확인" 탭에서 접수번호와 비밀번호를 넣으면 처리 상태와 담당자 답변을 볼 수 있습니다.
- 접수번호는 대문자·소문자나 하이픈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종이에 적힌 번호를 보고 옮길 때 헷갈리기 쉬운 I·L은 1로, O는 0으로 알아서 고쳐 읽습니다.
- 같은 접수번호로는 10분에 다섯 번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비밀번호를 스무 번 틀리면 24시간 동안 잠기고, 24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풀립니다.
- 없는 접수번호인지 비밀번호가 틀린 것인지는 구분해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그 차이가 남의 접수번호를 찾아내는 데 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7. 누가 제보를 읽나요
관리자 화면에 로그인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제보를 봅니다. 예전에는 윤리담당만 볼 수 있게 나눠 두었지만, 회사에 실제로 없는 역할 구분이어서 2026년 9월 23일에 없앴습니다.
- 누가 제보 상세를 열었는지, 언제 열었는지가 열람 기록으로 남습니다.
- 연락처를 펼쳐 보는 것은 따로 기록이 남습니다.
- 담당자가 남긴 내부 메모는 저장 구조에서 분리돼 있어, 본인이 결과를 확인할 때 보이지 않습니다. 답변으로 올린 글만 보입니다.
8. 회사가 약속하는 것
- 들어온 제보는 읽고 답합니다.
- 제보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이 회사는 사장과 몇 명이 함께 일하는 작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제보는 사람이 직접 읽고 직접 답합니다 — 위에 적은 창구가 전부이고, 중간에 거치는 절차가 없습니다.
9. 제보 내용은 얼마나 보관하나요
접수일부터 3년 뒤에 파기합니다. 접수 화면에서 동의하시는 문구에 적힌 기간과 같습니다.
파기할 때는 제보 본문과 담당자 답변, 동의 기록, 알림 기록을 함께 지웁니다. 지우는 기능은 만들어 두었지만 아직 켜지 않았습니다 — 그 사정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열람 기록은 개인정보를 지운 뒤에도 남깁니다. "누가 그 제보를 열어 봤는가"를 설명하는 기록이 제보와 함께 사라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10. 이 창구로 닿지 않을 때
접수 화면이 열리지 않거나 접수번호를 잃어버려 다시 알리고 싶을 때는 아래로 연락 주세요. 같은 내용을 다시 접수하셔도 됩니다 — 두 번 접수했다고 불이익은 없습니다.
- 운영법인
- 주식회사 세경인더스트리
- 주소
- 경북 구미시 인동8길 27, 205호(진평동)
- 대표전화
- 010-5768-7044
- 이메일
- admin@taesungsolu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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